요새 한참 코드에서 HARD TAB을 제거하고 있습니다 --;;;

이거 은근 빡쎕니다.

최초부터 4space로 잡고 갈것을 T.T

뭐 선배들이 해온 길을 포장한다고 생각하고 열심히 바꾸고 있습니다.

그런데 의외로 인터넷에 이런툴들이 별로 없네요. 만들기 쉬워서인지. 별로 신경을 안쓰고 해서인지.

아니면 애초부터 잘하고 잇었던건지? --;;;;


tab오래된 주제인데, 요새는 별로 생각안하나봅니다.

HARD TAB을 쓰면, 사용자별로 자기 마음대로 포맷팅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

하!지!만!.. 나혼자 짜는 코드가 아니라면 그건 좀 곤란하겠죠?

역시.. 코드에는 다른 해석의 여지가 없는 4-Space가 맞는것 같습니다.

Unicode랑도 쪽나서 Hard TAB은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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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예전 멤버십 생활때에도 몇가지 요리를 해보기는 했지만(뭐.. 대부분이 청국장찌개였나?;;;)

결혼 후,,(아.. 멍~~)

처음으로 하게된 요리는 두부덮밥.

뭐.. 거창한 것은 아니고, 간장간으로 두부랑 야채랑 볶아서 그냥 밥이랑 같이 먹는 것이다.

근데, 무서운 점은....

레시피가 내가 퇴근하자마자 바로 문앞에 놓여있었다는 점....(T.T)

에휴... 애처가라 되야할라나?

츤데레 처는 너무 어렵다 T.T. 나이도 같은데.. 핑~

레시피는 퇴근하고 업데이트 해놔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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