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도우 7을 쓰다가 한동안 윈 8/ 8.1을 잠깐 경험해보고 다시 윈7로 계속 살아오다 윈10으로 이번에 넘어왔음.

32비트는 안좋아해서리, 여기저기 죄다 64비트로 깔아놨더니, 이래저리 치이다가 한 일년전부터 윈7도 안정화 되는구나 싶더니 결국엔 윈10.

윈10 공식 업글 시작한다는 소식듣고, 언제 뜨나 기다리다가 한 일주일전쯤에 떴는데, 한참을 기다려도 다운로드 안받다가 어제부터 다운받기 시작해서 계속 켜놓고, 업글시도 두번 했었음.... 결과는 설치중 실패로 롤백.... 왜앨까 왜일까?? 고민하다가 세번째에는 계속 지켜봤는데... PCdrm/NSD 요놈이 문제였음.... 무식한넘.. PCDRM과 NASCA ... nProtect와 버금가는 악성 보안프로그램 --;;;;; 뭐. 안깔면 안되는 사이트가 있으니 어쩔 수 없다지만, 일단 싹~~ 제거하고, 다시 윈10 업글 시도..

깔끔하게 성공 -.-b.. 장하다 PCDRM/NASCA... 지옥에나 떨어져라.. 바퀴벌레 같은 프로그램들...

일단 업글은 되고 UI바뀐것 외에는 별 차이를 못느끼던 찰라....

역시나 ActiveX는 깔끔하게 털어주시는 Edge 선생.... 부랴부랴. 다시 MS사이트서 IE11 64비트 버전을 찾아서 설치,, 여기저기, 재부팅... ActiveX다시 설치하느라 재부팅하니.. 시도한 몇군데 사이트는 정상적으로 다 된다... 휴우....

잠시 게임 테스트 하려고.. 10WoS Across 를 뛰웠더니 Direct Play설치해야한다고 창이 뜨네, 나름 예전처럼 후질구레한 설치화면이 아닌 뭔. OS의 컨트롤을 받는 깔끔한 평면 화면이라 안심이 되었음.

아. 처음에 오디오 안나와서 RealTek사이트서 새로 드라이버 받아 깐것은 있었음. 뭐. 오디오 비디오는 드라이버가 워낙....... 업그레이드는 신경 안쓰는 넘들이니 속편하게 다시 까는게 아예 맘편할듯함.

일단 여기까지.. 이제 깔아두었던 게임들 다시 다 해봐야지..... 스카이림부터.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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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윈10 업1 은 못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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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2/3

아무래도 있는 장비들을 모두 활용해서 내가 생각하던, Processor Model을 Simulation해야하겠기에. ODROID-X부터 Ubuntu를 제대로 활용해보기로 했다.

Project이름은 일단 SCOOP로 하자.
Signal(Stimuli) Chain Object-Oriented Processor.

부디 인류의 큰 도약이 되기를 바란다

실행해야하는 Task를 기반으로 모든 초기 입력은 Signal로 상정하고, 이에 대한 결과까지를 각각의 기본 Object Processor가 처리하는 구조. 각각의 오브젝트는 이미 기초적인 로직연산을 포함하고 있으며, 복잡한 처리일 수록 여러개의 오브젝트들이 참가하게 된다. 오브젝트가 받아 들일 수 있는 시그널에는 근본적으로 제한을 두지는 않으나, 물리적인 위치 관계에 따라서 효율적이지 못할 경우, 연결의 재배치가 이루어진다. 따라서 각각의 오브젝트 프로세서는 저마다 자신의 위치정보를 관리하게 된다.

위치정보의 정의 : 실제 물리적인 3D좌표계를 상정한다. 시뮬레이션에서는 2D로 단편화된 메모리 주소를 사용할 수 있으나, 이를 3D, 4D등의 공간, 시공간 좌표계로 매핑하여 시뮬레이션 결과를 도출하낟.

시그널 체인의 길이 : 길이에는 제한이 없으나, 효율성을 항상 고려하여 체인의 재구성이 이루어질 수 있다. 각각의 입력과 출력 시그널마다, 서로 연결 가능한 경우, 현재 처리되고 있지 않은 경우, 언제든지 여러개의 입/출력을 연결로서 가지고 있을 수 있으나, 처리상의 오버헤드등이 발생하고, 통계/ 혹은 현재 구조 평가상 비효율이 감지되면, 가차없이 끊어버린다.

다음 목표는 ODROID-U2를 가지고 X와 Clustering을 구성해서, 그 위에 네트웍 레벨에서 Processor Model을 구성하는 Driver를 만들어서 테스트해보자.

그 다음은 Android를 끌고 들어와서, Virtualization모델을 만들어 넣어보자.

LLVM과 Compiler로 조금 고민을 해보겠지만, 시간적 여유가 되지 않을 것 같으므로 다음으로 미루자.

2012/2/4

Odroid-X Ubuntu guide대로 실행 완료

Guide링크 : 
1. http://odroid.foros-phpbb.com/t2416-linaro-ubuntu-1211-for-odroid-x?highlight=ubuntu
2. http://odroid.foros-phpbb.com/t2440-guide-installing-the-latest-ubuntu-on-odroid-x-emmc

영어므로 간략하게 설명하면, 
우선 미리 만들어진 eMMC Android인스톨러용 이미지를 SD에 dd로 굽는다.
SD로 부팅하면, eMMC에 안드로이드가 구워지게 되며, 이를 확인한다.
이 때 보드상의 점퍼스위치는 알맞게 조절한다.
다시 HDMI혹은 LCD용으로 만들어져 있는 우분투 이미지를 SD에 구운뒤 부팅해본다.
----------- 일단 여기까지 해놓은 상태. 부팅된 우분투 화면,

워드프레스에 올려놓고. 링크걸어놨음 --;;; 뭔짓인지...

역시 HDMI출력이 말끔하지 못하여, 화질이 좋지 않다. 요건 내가 커널드라이버 수정해서 바꿔야 겠다.

To Do
 우분투가 부팅되면 이미 구성되어 있는 eMMC를 마운트 하고 있는데, 이 때 원본 이미지를 eMMC디바이스에 dd로 구워버리면 끝.

2/15 추가적인 클러스터링 서버 구축을 위한 재료 구입비용 산출

Odroid-U2 x 4개 : 121000 x 4 = 484000

Ethernet Switch 또는 공유기 5port이상 x 1개 : 20000

USB hub 4port x 1개 : 20000

HDMI 스위치 5port이상 x 1개 : 30000

PC용 케이스, 파워서플라이 : 30000

PC Power to Board DC Adapter용도롤 쓸 커넥터 및 전선류 : 30000

보드내 부착용 테잎 : 5000

OS설치용 TFlash 32GB x 4개 : 30000 x 4 = 120000

micro HDMI to HDMI cable 5개 :  10000 x 5 = 5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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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음... 비싸니까.. 일단 한개만 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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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IPAQ5450중고로 2개를 3만원에 구입했습니다. 예전에는 정말 귀한거였는데. 이렇게 가격이 떨어지다니, 참.. 기술발전과 더불어 전자제품의 가치?하락이 대단하군요..

IPAQ5시리즈와 그 이후 시리즈가 BT와 Wifi가 있고, 어느정도의 액정에 UPS를 위한 배터리도 있고,PXA250의 400Mhz라는 보통의 웹을 굴리기에는 충분한 컴퓨팅파워와 SD슬롯까지 있기 때문에 개인용 Web서버로는 최적입니다. 게다가 기존 3660과 BatteryPack+CF슬롯 도 있기에, 저장장치의 고민도 저에게는 없고, 무엇보다 엄청난 저전력이 최대의 장점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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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여러 유수 업체에서 시행하는 대학생대상 pre-인턴십 등을 좋아라 합니다.. 졸업한지 5년이 넘어도 아직 마음은 학생이에요

https://www.ibm.com/developerworks/mydeveloperworks/blogs/9e635b49-09e9-4c23-8999-a4d461aeace2/entry/302?lang=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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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메뉴의 모든 프로그램에 있던 아이콘이 한순간에 사라집니다...

별건 아니고, 버그 인듯 하다고 아래 사이트에 나와있네요.

http://windows7forums.com/windows-7-support/4354-program-icons-missing-all-programs-menu.html

그냥 시작메뉴 띄우고, "모든 프로그램" 에서 오른쪽 버튼으로 "열기-모든 사용자"로 열면 접근 가능합니다.
라이브러리로 새로 만들어 두고, 그쪽에 등록해두면, 굳이 시작메뉴 안들어가도 되구요...
뭐.. 정품에서는 고쳐졌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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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던 글이 있어서 다행입니다 ^^;

http://smobile.tistory.com/trackback/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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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씩 하나씩 추가해 갑니다.. 기본적으로 다 좋다는 전제에서 출발하는 것이니, 괜한 오해 없으시길 바랍니다. 개인적으로 국내 기업이 잘 크는게 좋습니다. 대신 나쁜버릇은 고쳐야죠!

1. 투데이 스크린. 그 위젯을 마구잡이로 띄울 수 있는 창에 대해서 말하자면....
정말정말정말 쓸데없는 애니메이션효과가 들어가 있다..
위젯이 나타나거나 새로운 화면이 나타날때 부드럽게 옮겨가고, 서서히 Fading으로 나타나는 것은 그럭저럭 좋다..
근데 왜!!!!!!!!!!!!!! 화면 전환을 하는데. 띄워놓았떤 위젯들을 서서히 FadeOut시킨뒤에! 진동도 다끝난 뒤에! 그제서야 화면이 바뀌나!!!!?!!?!?!?!?!?! 왜 이미 사용자가 관심을 끊어버린 화면에 쓸데없이 효과를 넣어서 반응성도 떨어뜨리고, 시간도 낭비하고, 전기도 더 소모하나!!?!?!? 반 그린 UI다!
굳이 UI를 새로 다 그려야할 필요가 있을까???? 메모리를 더 잡아 먹더라고, 미리 위젯들을 그려놓고, 화면만 전환하는 것이 더 나을 것이다. 물론 애니메이션 효과가 눈에 좋아 보인다 하지만.. 위젯들을 일일히 그리는 화면을 사용자가 과연 보고 싶어할까!!?!?!?!?!?!? 화면이 옆으로 스스륵 넘어가는 애니메이션이면 족하다!!

2. SMS 메세지 확인 프로그램에 버그가 있는 듯 합니다... 무한 CPU갉아먹기를 하고 있네요.. 강제종료라도 쉬우면 모르겠는데. UI가 죄다 바뀌어서 어떻게 강제 종료를 해야하지 모르겠네요..
CPU를 일정부분 이상 잡아먹거나 할경우에 대비해서. 내부에서 무한 루프등을 없애고, 루프를 쓰더라도 TimeOut으로 강제 종료후 재시작을 시킬 수 있으면 좋겠네요.. 안드로이드도 이런식으로 TimeOut에 충실합니다. 역시 비 그린 프로그래밍을 한 듯 합니다. 그래도 예전처럼 똥침 대신, 파워버튼을 지긋이 누르는것으로 나름. 깔끔하게 재부팅을 시킬 수는 있네요.. 칭찬해야되는건가요?;

3. 햅틱 UI의 배경화면 지정하기에서 카메라로 찍은 사진을 배경으로 지정하려 했더만.... 이미지 축소가 안됨. --;;; 좌절... 5M짜리 영상으로 찍어놓고 그중 일부를 자르거나, 확대해서 지정하는 것은 가능함. --;; 헐~~~~~~ 도대체 왜.. 축소가 안될까??? 버근가?? 그 확대축소 UI도 이전에 원터치 어쩌구로 들었던 것 같은데. 아직도 어떻게 해야 그 화면이 나오는 것인지 이해가 안가고 있음. 그 위아래 확대/축소 화살표가 나와도 가끔. 제어가 안되고, 다시 화면 스크롤 모드로 빠져나가서 아주아주 이상한 모양이 되는 경우가 매우 많음.. ;;;

4. 블루투스가 불안정합니다. 인터넷 연결시, 가끔 "웹서핑(오페라 미니?)" 를 초기 구동시킬때, 잠깐 끊기고, SPB MobileShell에서 아이콘 쉘 화면에서 FLicker로 화면을 위로 쭉 올려버렸을때, 애니메이션 효과가 나면서 블루투스가 끊기네요. 뭐가 문제인건지.
  아무래도 음성출력쪽이 우선순위가 낮은 모양입니다. 이놈 저놈 다른 어플리케이션하고 돌렸을때, 마구 치여서 끊기네요. 특히 Zip파일 풀때는 아주 쥐약입니다.

5. GPS도 블루투스랑 궁합이 잘 안 맞는듯 합니다. 아니면, CPU가 모자라거나.. 잘 못찾네요.

6. 외부 음성 출력장치별로 음성 출력이 불가능하다... 뭐 이건.. 나중 버전가서 개선된다고 했던거긴 하지만.. UI를 저리도 뜯어놓았을 정도면.. 각 음성에 대한 Control도 가능하지 않았을까?? 다른건 다 차치하고서라도.. 블루투스만이라도 따로 되었으면 얼마나 좋을까?

7. Lock화면에서도 음성 버튼이 먹힌다... 이게 나름 골치인데.. 주머니속에서 이리저리 굴러다니다가.. 음성버튼이 눌려지면, 갑작스레 귀가 아파지거나 아무소리도 안들리게 된다. 최소한 Lock상태에서는 볼륨 조절 단계를 좀더 세세하게 했었으면 어떨까 하다. 보통 WinMobile이 10단계로 되어 있을텐데. 이걸 5단계로 줄여서 볼륨의 격차가 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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